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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정원

영적 삼투압 현상

오이를 소미(創味) 시오다래(塩ダレ) 소스에 절여서 먹으면 맛있다. 당근이랑 무, 양배추, 양파도 곁들이면 맛있다. 종종 간식으로 먹기도 한다. 후쿠진즈케(福神漬け)도 밥반찬으로 좋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최고로 맛있는건 역시 김치(Kimchi)다. 김치가 짱이다. 김치가 영원불변(永遠不変)의 1위인 것은 부정(否定)할 수 없는 진실(真実, Truth)이다.

 

예전에 대화를 하다가 이런 주제가 나왔다.

 

“음기(陰氣)가 강한 사람 옆에 있으면 덩달아서 보통 사람들도 귀신(鬼神, Ghost)을 보게 되는데, 어째서일까?”

 

정말 흥미로운 주제다. 안그래도 예전부터 이 로직(Logic)에 대해 언어화(言語化, Verbalization)하고 싶었는데 마침 잘 되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삼투압(滲透壓, Osmotic Pressure) 같은거다. 그리고 나는 이걸 영적 삼투압(靈的滲透壓, Spiritual Osmotic Pressure) 혹은 영기(霊気)의 삼투압, 흘러넘침 현상이라고 부르고 싶다.

 

일단 이전에 써뒀던 문서를 놓고 마저 이어가겠다.

 

◆ 진리 탐구 메모 https://shearestis.tistory.com/98

 

진리 탐구 메모

트리니티 시스템 (The Trinity System: Providence)이건 어릴적부터 내가 감으로 느껴오던 것을 2025년 12월 4째주 일주일 내내 감기에 걸려 누워있다가 할 일이 없어서 대충 끄적여 언어화한 낙서임.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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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의 해킹, 빙의와 강령 https://shearestis.tistory.com/110

 

영혼의 해킹, 빙의와 강령

21세기 현대 과학으로도 설명되기 어려운 현상인 빙의와 강령, 강신 등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 ◆무속행위 한국의 무속 신앙 속 ‘굿’을 비롯해 고대 그리스 아폴론 신전의 여사제들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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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 샤리라(Tri-Sharira)와 트리니티 시스템 가설 https://shearestis.tistory.com/111

 

트리 샤리라(Tri-Sharira)와 트리니티 시스템 가설

※요가원에서 오늘 오전에 트리 샤리라 라는 이야기를 원장님한테 듣고 1시간동안 요가하면서 생각한거라 좀 횡설수설 할 수도 있음. 산스크리트어로 샤리라(Sharira)는 ‘몸’을 의미한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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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동제자부터 신에게 버려진 무당까지 https://shearestis.tistory.com/115

 

애동제자부터 신에게 버려진 무당까지

애동제자 라는 단어를 주워들었다.신내림을 받은 직후부터 약 3년에서 5년까지의 뉴비(Newbi) 무당을 이렇게 지칭한다고 한다.. 어떤 생각으로 인간에게 신이라는 존재가 다가와서 자신을 받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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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단의식과 사념, 그리고 주술 https://shearestis.tistory.com/116

 

집단의식과 사념, 그리고 주술

소금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생명의 근원이자 벽사(辟邪), 퇴마(退魔)의 속성을 지닌다. 흔히 재수가 없다며 ‘소금 뿌려라’ 라고 하는 표현이나, 상갓집에 다녀온 이에게 소금을 뿌려주거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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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과 찰나 https://shearestis.tistory.com/139

 

영원과 찰나

영원(永遠, Eternal).길고 긴 시간 속, 많은 필멸자(必滅者)들이 손에 넣기를 갈망하는 것이기도 하다. 진시황을 비롯한 수없이 많은 권력자들은 영원한 생명을 원해 수은으로 만든 불사의 단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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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고스를 제단에 바치지 않겠다 https://shearestis.tistory.com/144

◆ 박리당한 신성은 어디에 있는가 https://shearestis.tistory.com/146

 

박리당한 신성은 어디에 있는가

엑소시즘(Exorcism)이라는 것이 있다. 우리나라 말로는 퇴마(退魔)라고 한다. 풀어서 쓰면 마를 쫓아낸다는 뜻으로, 주로 대상에게 깃든 악(惡)한 영적 존재를 쫓아내는 행위를 의미한다. 카톨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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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차로에서 또 만나자 https://shearestis.tistory.com/156

◆ 사과는 사과다 https://shearestis.tistory.com/157

 

사과는 사과다

친구모아의 신작인 「トモダチコレクションわくわく生活」이 발매되었다. 친구들과 C챗 기능을 이용해 다같이 캐릭터를 만들고 섬을 꾸미고 Mii들의 요구를 들어주는 게임인데 재미있다.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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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현과 잠재 그리고 의지 https://shearestis.tistory.com/159

 

현현과 잠재 그리고 의지

인간(人間, Human)은 회색(灰色, Gray)의 종족(宗族, Species)이라 할 수 있다. 이건 어디까지나 내가 섭리의 기둥과 꿈속의 스승을 통해 보고 들은 것이라 증거를 제시할 수는 없지만, 나의 관측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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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이서 하나, 하나에서 셋, 셋이서 둘 https://shearestis.tistory.com/160

 

둘이서 하나, 하나에서 셋, 셋이서 둘

남자(男子, Man)들이랑 여자(女子, Woman)들은 참 다르다.같은 인간(人間, Human)인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Homo sapiens sapiens)인데도 다르다. 인간만 그런게 아니다. 모든 동물들 역시 암수(자웅, 雌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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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로영생의 탐구자 https://shearestis.tistory.com/161

 

불로영생의 탐구자

지구(地球, Earth)의 고등생물(高等生物, Higher organism) 중 지성체(知性體, Intellectual being)라고 할 수 있는 종(種, Species)은 인간(人間, Human)이 유일(唯一)하다. 과거에는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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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적 존재와 관등성명 https://shearestis.tistory.com/167

 

영적 존재와 관등성명

무서운 영화(映畵, Movie)를 보면 관등성명(官等姓名)을 요구하며 사람의 몸에 빙의(憑依, Possession)되어 몸의 원래 주인을 괴롭히는 나쁜 존재(存在)를 퇴마(退魔, Exorcism)하는 장면이 나온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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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투압(滲透壓, Osmotic Pressure)이란 무엇인가?

삼투압, 이미 실생활에서 쓰고 있다. 무, 배추, 오이 같은 채소에 소금을 뿌려놓으면 채소 안에 있던 물기가 빠져나와서 채소가 물컹하고 쫀득해진다. 이미 우리 한국인은 김장할 때 쓰고 있는 것이다. 사전적인 의미도 조사해왔다.

 

● 농도(濃度, Concentration)가 다른 두 용액(溶液, Solution)이 반투과성 막(半透過性 膜, Semipermeable membrane)을 사이에 두고 있을 때, 농도가 낮은 쪽에서 높은 쪽으로 용매(溶媒)가 이동하려는 힘. 용매는 주로 물인 경우가 많다.

 

간단히 말해, 농도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물이 이동하려는 압력(壓力, Pressure)이다.

 

그리고 이 원리(原理, Principle)가 영혼(靈魂, Soul)에도 적용되고 있다면?

 

◈◈◈

 

일단 이 이야기를 시작하기 위해선 위에 참고(參考)하라고 한 글들 중 <진리 탐구 메모>의 ‘슬러지(Sludge)’, ‘프네우마(Pneuma / πνεῦμα), 우시아(Ousia / οὐσία), 로고스(Logos / λόγος)’, ‘영(霊),혼(魂), 정(精), 백(魄)의 분석’의 지식이 필요하다. 또한 <영혼의 해킹, 빙의와 강령>, <애동제자부터 신에게 버려진 무당까지>도 필요하다.

 

유튜브(Youtube)나 블로그(Blog), 인터넷 게시판, SNS만 뒤져봐도 기(気)가 약한 주변인(周邊人, Surroundings)과 그에 대한 에피소드(Episode)들이 많이 나온다. 그 중에서 이번에 사유(思惟)하고 싶은 것은 가장 처음에 나온 의문인, “음기가 강한 사람 옆에 있으면 왜 영적 경험을 하기 쉬운가?” 이다.

 

<현현과 잠재 그리고 의지>에서도 말했듯 인간(人間, Human)은 회색(灰色, Gray)의 종족(宗族, Species), 즉 null값이라 볼 수 있다. 그리고 글을 작성하는 여기는 지구(地球, Earth)니까, 지금부터는 지구인(地球人) 기준(基準, Based on)으로 말하겠다. 인간은 보통 대다수가 음(陰)과 양(陽), 그 어느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0에 가까운 값을 유지한다. 그러나 어떤 사람의 경우에는 극양(極陽), 극음(極陰)으로 치우치기도 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영적 존재와 관등성명>에서 다뤄놓았다. 원래 태생이 극음으로 빚어진 것이 아닌, 자기 스스로 타락(墮落)과 방종(放縱)의 길을 택해 더럽혀진 극음 상태를 슬러지라고 한다. 이 슬러지들은 자신의 업보(業報, Karma)에 의해 안 좋은 쪽의 음기로 영혼이 기울었는데, 이것이 정화(淨化, Purification)돠지 못한 채 환생(還生, Reincarnation)을 하면 자신이 어떤 죄를 지었는지조차 기억하지 못한 채 현생에서 ‘기가 약한 사람’이 되는 법이다. 이외에도 무연자(無緣子), 차용생(借用生), 조형아(造形兒), 결락자(缺落者)등의 사르크스(Sarx / σάρξ)에 깃드는 이들이 그러하다. 일일이 다 설명하려면 이번에 고민해보려는 영적 삼투압 현상, 즉 흘러넘침 현상에 대해서 말하지 못하고 끝날 수도 있다. 그러니 태생이 극음의 특성을 지니도록 빚어진 영혼에 대해서는 나중에 안 귀찮으면 쓰도록 하겠다.

 

아무튼 극음 특성을 가진 사람의 옆에 보통 평범한 0값에 가까운 인간이 함께 있다보면 종종 보이지 않아야 할 것을 보게 되는 경험(經驗, Experience)을 하기도 한다. 그것은 위에서 말했듯이 ‘삼투압’ 현상에 의한 것이라고 보인다.

 

어쩌면 젊은 사람들이 노인(老人)과 같이 있을 때 기(氣, 気)가 빨린다거나 지친다는 느낌을 이걸로 설명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물론 노인이라는 것은 노화(老化, Aging)에 따른 결과이므로 슬러지와는 다르다. 그러나 기력이(氣力, Energy) 쇠(衰)한 개체(個體, Individual)이니만큼 그 0값이 음의 값으로 기운 것은 극음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음(陰)의 형태 종류

 

● 태생적 음(陰)

  • 원래부터 음의 특성을 지니고 태어난 영혼. 타락과 방종이 아닌, 섭리의 시작부터 용도가 음 값인 존재.
  • 목적에 따른 섭리의 설계.
  • 인간과 같은 0값이 디폴트(Defult)인 종족에 깃들기 위한 혼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 테오이, 스토아, 에테스 계열 중에 있을 것으로 추정. 이 경우, 섭리의 안배에 따라 음의 기운을 이용해 할당받은 몫을 해야해서 이렇게 창조되었기 때문에 이는 부정적인 음의 기운인 후천적 음(혹은 지팔지꼰 음 타입)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다.
  • 절대 나쁜것, 부정적인 것이 아님. 단지 마땅히 그렇게 빚어진 한 종류라고 볼 수 있음. 자연스러운 이치(理致, Logic)에 따른 것임.
  • 영혼의 양자보안(量子保安, Quantum Security)과 프네우마(Pneuma / πνεῦμα), 우시아(Ousia / οὐσία), 로고스(Logos / λόγος) 문제 없음.

 

● 후천적 음(陰)

  • 원래는 음의 특성을 갖고 태어나지 않은 영혼이 타락과 방종을 통해 일그러지고 왜곡된 경우.
  • 자신의 업보(業報, Karma)에 의해 안 좋은 쪽의 음기로 영혼이 기울어버린 케이스.
  • 업보(業報, Karma)에 의해 안 좋은 쪽의 음기로 영혼이 기울었는데, 이것이 정화(淨化, Purification)돠지 못한 채 환생(還生, Reincarnation)을 해서 다음 생을 시작할 때부터 이미 0보다 아래값의 음의 기운에 영혼이 고착되어 태어나버린 상태.
  • 프네우마(Pneuma / πνεῦμα), 우시아(Ousia / οὐσία), 로고스(Logos / λόγος)가 깨져있는 상태.
  • 무연자(無緣子), 차용생(借用生), 조형아(造形兒), 결락자(缺落者)등.
  • 사르크스(Sarx / σάρξ)에 깃드는 자(者).
  • 지팔지꼰형. 자세한 예시는 <팍스 아메리카나의 성경, PC주의>, <21세기에 만들어진 세속적 종교>, <사랑을 사칭하는 시대>, <거인을 짓밟는 난쟁이>, <사연 없는 무덤은 없다>, <갖고싶다고 모두 가질 순 없다>, <평등의 가치를 왜곡하는 질투>, <결함은 결코 선이 될 수 없다>, <그 빵에는 죄가 없다>, <그대들은 끝을 알리는 종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결국 심연은 너를 잡아먹을 것이다>, <베드로의 천국, 막달레나의 낙원>, <졸렬한 어부가 심해로 가라앉힌 로고스의 별>, <염치없게 숟가락을 얹는 자에게>, <찬탈자와 기만자는 손을 잡았다>, <예의와 매너, 그리고 배려>, <로고스를 제단에 바치지 않겠다>, <사이버 체리피커와 시뮬라르크>, <온토스는 훔칠 수 없다>, <무엇이 그를 괴물로 만들었나>, <너희는 단 한번도 용납된 적이 없다>, <사랑은 평면이 아니다>, <뿌리 없는 나무는 존재할 수 없다>, <지뢰 탐지 수식 : 글 속의 -(음수) 값 예시>, <논리는 수식화가 가능하다 : 글 속의 -(음수) 값 예시>, <물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이는 법이다 : 글 속의 -(음수) 값 예시>를 참고하면 된다. 이 케이스는 현생에서 스스로를 방종과 타락에 던져 자기 손으로 후천적 음의 상태로 내던진 케이스다. “H = M × A = |M| |A| cosθ”, “O = min(P, U, L)” 수식(數式, Expression)을 이용하면 판별하기 좋다.
  • 영혼의 양자보안(量子保安, Quantum Security)에 문제 있음. 에러(Error) 상태.

 

● 기력 쇠락(衰落, Decline) 혹은 쇠약(衰弱, Debility)

※ 엄밀히 말하면 음의 형태로 분류할 수 없지만 태생적 음과 후천적 음의 설명을 위해 함께 설명함.

  • 노화가 있는 3차원 물질계의 종족에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육체의 쇠락(衰落, Decline)에 따른 육체의 에너지 상실 상태.
  • 방종과 타락 여부와 상관없이 노화가 발생했을 시 육체의 기력이 떨어짐으로서 생기는 기능 저하 현상.
  • 스스로 타락과 방종을 택해 슬러지화 한 혼을 가진 경우가 아니라면 몸의 기력은 쇠하였다 하더라도 영혼의 보안이 견고하기에 만약 영적 존재가 치고 들어오려 하더라도 영혼 차원의 보안에서 튕겨낼 수 있음.
  • 영혼의 양자보안(量子保安, Quantum Security) 문제 없음.

 

그러니까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영적 삼투압 현상이 일어나기 위한 조건은 다음과 같다.

 

“영혼의 양자보안(量子保安, Quantum Security) 깨짐 혹은 훼손.”

 

원래부터 태생이 극음의 값을 가지고 태어나 마땅한 존재들과 기력이 쇠해 육체의 힘이 약해지기만 한, 프네우마-우시아-로고스의 빛이 훼손되지 않은 청명한 존재들은 영적 삼투압, 영기의 삼투압, 흘러넘침, 빙의(憑依, Possession) 등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이다.

 

이미 우리 영혼에는 태초부터 견고하게 걸려있는 강력한 섭리의 보안이 있다. 그 보안에 대해서는 <진리 탐구 메모>에서도 말했는데, 이 보안(保安, Security)은 견고하지만 어디까지나 태초부터 섭리가 우리 영혼에 새겨준 ‘프네우마(Pneuma / πνεῦμα), 우시아(Ousia / οὐσία), 로고스(Logos / λόγος)’에 의해 유지되는 만큼, 섭리가 허락한 자유를 방종으로 착각하고 그를 구분하지 못해 영혼의 구성요소가 붕괴하면 보안 역시 약해지기 마련이다. 슬러지화한 영혼은 보안이 취약해지고, 그에 따라 드로스(Dross)와 또다른 영체 슬러지가 노리기 쉽고 편하다. 솔직히 아파트 정문과 아파트 로비, 그리고 집의 철제 현관문과 세큐리티를 전부 뚫는것보다야 이미 보안이 다 뚫려 허술한 집을 터는 것이 도둑 입장에서 쉬운 법이다. 다 뚫려 허술한 집을 슬러지라고 생각하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영적 도둑이 도둑질을 하게 되면 나타나는 현상은 크게는 빙의, 작게는 ‘건드리기’인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영적 존재와 관등성명>을 참고하면 된다.

 

◈◈◈

 

그럼 이제 음의 형태를 수식으로 설명해보겠다. 먼저 수식으로 정리하기 전에 약속을 하나 하고 넘어가겠다.

 

● SV_(Soul Value) : 영혼의 상태값. 0은 인간(Null/Gray), +n은 양(陽, Positive, +), -n은 음(陰, Negative, -)을 의미. SV = (0: Null, +: Positive, -: Negative)

● Q_{SQS} (Quantum Security Quality) : 영혼의 양자 보안 품질. 1에 수렴할수록 완벽한 무결성을 가짐. Q_SQS (0 to 1), Q_SQS ∈ [0,1].

● P (Pneuma) : 근원적 동력/성질.

● U (Ousia) : 본질적 실체/경계.

● L (Logos) : 이성적 질서/로직.

● O (Ontos) : 발현된 실재/존재 양식 

● P, U, L (Pneuma, Ousia, Logos) : 영혼을 구성하는 3요소의 활성도.

● ΔH (Homeostasis Drive) : 항상성 유지 동력.

● E_{Body} (Physical Energy) : 육체의 에너지상태.

 

▶ 태생적 음(陰)

● SV_Innate = -n (n > 0), where SV is assigned by Logic_Providence

● Q_SQS = 1, {P, U, L} in Normal Range

● O = f(P, U, L) | Logic_Providence, Therefore delta H = 0 (Stable State)

● Type_Innate Negative <-> (SV < 0) AND (Q_SQS = 1) AND (delta H = 0)

 

 

▶ 후천적 음(陰)

● SV_Secondary < 0 (Result of Karma)

● Q_SQS < 1 (Error State)

● O = min(P, U, L) → Value <= 0

● Type_Secondary Negative <-> (SV < 0) AND (Q_SQS < 1) AND (delta H > 0) 

 

▶ 기력 쇠락(衰落, Decline) 혹은 쇠약(衰弱, Debility)

● E_Body → 0, where SV is constant

● Q_SQS = 1 (Security Active)

● Intrusion_Spirit * Q_SQS = Rejected

● delta H = 0 (No Osmosis)

● Status_Decline <-> (E_Body < Normal) AND (Q_SQS = 1) AND (delta H = 0)

 

◈◈◈

 

21세기에 들어서 지구에 허락된 프네우마(Pneuma / πνεῦμα)가 사라지고 로고스(Logos / λόγος)가 종언(終焉, Demise)을 내림에 따라 극음과 같은 값을 지닌 이들이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 Exponentially)으로 늘어났다. 단지 귀신에 시달리고 빙의되는 이들만을 말하는게 아니다. 사실 극음값의 사람들이 너무 많이 늘어나는 바람에 모든 극음의 존재들이 귀신에 대한 직접적인 피해인 빙의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초식동물 중에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종(種, Species)들이 포식자(捕食者, Predator)에게 노려질 때 무리 전체가 희생당하는 것이 아닌 그 중에서 가장 약하거나 노리기 쉬운 개체(個體, Individual)가 사냥당하는 것과 같은 이치(理致, Logic)다. 제 아무리 귀신이 많다 하더라도 모든 영적 존재(靈的存在, Spiritual Being)가 3차원 물질계(物質界, Material World)에 간섭(干涉, Intervention)해 물리적(物理的, Physical)인 힘을 행사(行使, Exert)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귀신 중 일부인 물리적 힘을 행사할 수 있는 개체(個體, Object)가 지구 상의 모든 극음값의 존재, 즉 슬러지(Sludge)를 노리는 것도 아니다. 그러니 아무리 봐도 극음 타입(Type)의 인간인데 빙의당하지 않은 것 같이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건드릴 수는 있다. 대놓고 들어가 영혼의 양자보안(量子保安, Quantum Security)을 깨고 몸을 탈취(奪取, seize)해 자신이 주인행세를 하는 수준의 영혼은 드물다. 단지 그가 인식하지도 못하게 살살 건드려 스스로의 인격(人格)이 붕괴(崩壞, Collapse)되는 것 조차 눈치채지 못하도록 서서히 잠식(蠶食)시키는 경우가 더 많다.

 

※ 어제 유튜브 쇼츠(Shorts)에서 어떤 신부님의 인터뷰를 보게 되었는데, 21세기 이후 로고스의 종언을 보여주는 사례(事例, Case) 중 하나라고 생각되어 참고자료로 외부 링크를 하나 걸어두겠다.

https://youtu.be/r-TyenEapHE?si=0nXaPW2XFAvgtH8b

 

힘이 강한 드로스 계열 중에서도 3차원 물질계에 임계점을 넘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존재라면 영혼의 양자 보안을 파괴하기 쉽다. 공포 영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형적인 빙의를 일으킬 수 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드로스는 살살 건드려서 영혼의 양자 보안을 서서히 붕괴시키는 쪽을 택하고, 잠깐의 틈이 생긴다면 절대 그 빈틈을 놓치지 않고 파고들어 붕괴해가는 영혼의 양자보안을 파괴한다. 그리고 슬러지들은 영혼의 양자 보안을 파괴할 힘은 없기에 툭툭 치고 건드리는 수준에 그친다. 하지만 드로스가 뚫어놓은 존재들의 경우는 이미 영혼의 양자 보안이 깨져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렇게 이미 보안이 파괴된 존재를 노리는 슬러지들도 있다고 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스캐빈저(Scavenger) 같다고도 할 수 있겠다.

 

편의를 위해 영혼의 양자 보안(Spiritual Quantum Security)을 SQS라고 정의하겠다. 위의 이야기들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 적극적인 영혼의 양자 보안(SQS) 파괴

  • 3차원 물질계에 임계점을 넘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존재가 택하는 방식.
  • 강압적 탈취(强壓的奪取, Coercive Seizure / Hijacking) : 강압적으로 대상을 굴복시키는 경우. 빼앗긴 경우이므로 자신의 의지와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복구할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간다. 강압적 파괴는 시스템에 '비정상 침입 로그'가 남으므로 나중에 섭리의 심판이나 퇴마 과정에서 증거로 쓰일 수 있다.
  • 자발적 개방(自發的開放, Open voluntarily) : 살살 구슬려 적극적으로 자신을 받아들이는 대신 대가를 주겠다고 꼬드겨 자신에게 자발적으로 SQS를 개방하도록 하는 경우. 자신의 손으로 내어준 경우이므로 강압적이고 비자발적인 굴복보다 복구 확률이 떨어진다. 자발적 개방은 '정상 승인 로그'가 남기 때문에, 나중에 시스템 주권을 되찾으려 할 때 영적(靈的, Spiritual)으로 불리(不利, Disadvantage)한 위치에 서게 된다.

 

● 도트딜형 영혼의 양자 보안(SQS) 파괴

  • 살살 건드려서 SQS를 서서히 붕괴시키는 쪽을 택하고, 잠깐의 틈이 생긴다면 절대 그 빈틈을 놓치지 않고 파고들어 붕괴해가는 SQS를 파괴하는 방식.
  • 정신 교란(精神攪亂, Mental Disturbance) : 강압적으로 겁을 줘서 정신을 교란하여 굴복시키기도 함. 
  • 사기(詐欺, Scam) : 살살 꼬드겨 거짓된 약속을 하여 대가를 제시해서 대상자로 하여금 스스로 방화벽을 내리게 만들기도 함. 앞선 적극적인 SQS 파괴의 자발적 개방과 같이, '정상 승인 로그'가 남기 때문에, 나중에 시스템 주권을 되찾으려 할 때 영적(靈的, Spiritual)으로 불리(不利, Disadvantage)한 위치에 서게 된다.

 

● 이미 뚫려있는 영혼 해킹

  • 이미 다른 존재들에 의해 보안이 파괴된 존재를 노리는 방식.
  • 스캐빈저의 방식.
  • 날먹(날로 먹기) 방식.

 

◈◈◈

 

그럼 SQS의 파괴에 대한 수식도 정리해보겠다. 먼저 SQS 파괴 로직의 변수 설명부터 하고 넘어가겠다.

 

● P_{ext} (External Pressure) : 외부 압력, 내 영혼의 바깥에서 나를 누르거나 침범하려고 하는 외부의 힘(에너지).

● P_{rec} (Recovery Probability) : 복구 확률, 영혼의 주인(나)이 잃어버린 주권을 다시 찾거나, 망가진 보안을 원래대로 고칠 수 있는 가능성.

● Log (System Log) : 시스템 기록, 섭리의 시스템에 남는 '사건의 흔적'. 나중에 누가 잘못했는지 따질 때 결정적인 증거. 비정상 침입 로그 (Abnormal)는 "강제로 문 따고 들어옴”으로 내 편이 되는 증거, 정상 승인 로그 (Authorized)는 "주인이 직접 문 열어줌"으로 나에게 불리한 증거.

● Threshold (임계점) : 어떤 현상이 일어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수치.

● Evidence (증거) : 섭리의 재판(심판)에서 내가 피해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로 True 값은 증거 있음, False 값은 증거 없음.

● (Time) : 시간의 흐름.

● Gap (틈) : 보안에 생긴 일시적인 빈틈.

 

▶ 적극적인 영혼의 양자 보안(SQS) 파괴

▷ 강압적 탈취(强壓的奪取, Coercive Seizure / Hijacking)

● Condition : P_ext > Threshold, Log = Abnormal -> Evidence = True, P_rec: High

 

▷ 자발적 개방(自發的開放, Open voluntarily)

● Condition : Agreement = True, Log = Authorized -> Evidence = False, P_rec: Low

 

▶ 도트딜형 영혼의 양자 보안(SQS) 파괴

▷ 도트딜형 파괴 메커니즘 (Continuous Erosion)

● SQS_t = SQS_initial - (Erosion * t), if SQS_t <= Threshold -> Active Gap

▷ 정신 교란(精神攪亂, Mental Disturbance)

● SQS down by Mental Disturbance, Log = Abnormal -> P_rec: High

▷ 영적 사기(詐欺, Scam)

● SQS_Open <- f(Deceptive_Promise, Agreement), Log = Authorized -> P_rec: Low

 

▶ 이미 뚫려있는 영혼 해킹

▷ 침투 효율(Infiltration Efficiency, eta_{scav})

● \eta_{scav} = \frac{1 - Q_{SQS(Target)}}{E_{attack}}

공격 에너지(E_{attack})가 0에 수렴하므로, 효율(eta_{scav})은 무한대.

 

▷ 날먹 점유율(Free-riding Occupancy, S_{take})

● S_{take} = \lim_{Q_{SQS} \to 0} (V_{entry} \times t)

보안(Q_{SQS})이 0으로 갈수록, 진입 속도(V_{entry})와 시간(t)만이 점유율을 결정

 

◈◈◈

 

그럼 이제 왜 영적 삼투압 현상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가설을 세워보겠다.

모든 것은 정상(正常, Normal) 상태로 돌아가기 위한 항상성(恒常性, Homeostasis)을 지닌다. 이는 물리적인 육체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이 세상 삼라만상(森羅萬象)에 적용되는 섭리의 법칙이기도 하다. 그리고 위에서 쌓은 전제조건을 토대로 결론을 내리면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알 수 있다.

 

“양자 보안이 파괴된 음(陰)의 영혼을 지닌 이들은 항상성 유지를 위해 양(陽)의 기운을 본능적으로 탐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옆에 정상적인 영혼을 지닌 이가 있을 경우, 영혼에 뚫린 구멍에 블랙홀과 같은 현상이 발생하며 빛을 빨아들이 듯이 타인의 양기(陽氣)를 갈취(喝取, Extortion)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밖에서 빛과 양기, 기력(氣力) 등을 빨아들여도 영혼의 구멍이 메워지지 않는 한 채워질 수 없고, 채워질 수 없기에 계속해서 양기를 빨아들이다보니 옆에 있는 이에게서도 일시적으로 빛과 양기, 기력이 부족해지거나 고갈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기력 탈취로 인한 일시적인 기력 고갈 현상이 일어나면 영혼의 0값이 마이너스(-), 즉 음의 기운으로 떨어지게 된다. 이 과정에서 귀신을 보게 되거나 기이한 경험, 즉 영적 세계에 접할 확률이 올라가는 것이다.

 

이제 이 이야기를 수식으로 정리해보겠다.

 

● SV (Soul Value) : 영혼의 상태값. (정상은 0).

● ΔH (Homeostasis Drive) : 항상성 유지 동력, 모든 존재가 원래의 '0(정상)' 상태로 돌아가려는 본능적인 힘, 용수철을 당겼을 때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탄성'이나, 체온을 36.5도로 유지하려는 몸의 성질과 같다.

● Energy_{Flow} : 에너지의 흐름, 기력이 어디서 어디로 이동하는지를 나타냄. 화살표 방향이 에너지의 이동 방향.

● Resistance : 저항력 (방어력), 외부에서 기력을 빨아가려 할 때, 그것을 버텨내는 영혼의 맷집.

● E_{sp} (Spiritual Experience) : 영적 경험 수치, 귀신을 보거나 기이한 일을 겪을 확률.

● Q_SQS (Quantum Security) : 영혼의 양자 보안 품질 (완벽 = 1)

● ∝ (Proportional) : 비례함 (오른쪽 값이 커지면 왼쪽 값도 커짐)

 

▶ 갈취 동력의 발생(Generation of Extortion Drive)

내 영혼의 값(SV)이 낮고 보안(Q_{SQS})에 구멍이 클수록, 남의 것을 당기는 힘(ΔH)이 발생함.

● ΔH ∝ (0 - SV) × (1 - Q_SQS)

▶ 영적 에너지의 이동(Energy Flow: Spiritual Osmosis)

갈취자의 당기는 힘(ΔH)이 대상자의 저항력(Resistance)을 압도할 때 에너지가 이동.

● Energy_Flow : Target -> Host if delta H_Host > Resistance_Target

▶ 대상자의 영적 상태 변화 (Impact on Target)

기력을 빨린 대상자는 영혼 수치가 마이너스로 떨어지며, 그 결과 영적 경험 확률(E_{sp})이 상승.

● SV_Target down -> E_sp up

 

즉, 후천적 음의 영혼인 슬러지(Sludge)들의 처절한 영혼 복구 기제가 이런 현상을 일으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참고로 슬러지의 복구방법에 대해서는 <진리 탐구 메모>와 <영혼의 해킹, 빙의와 강령>에 써놓았다. 그 방법이 싫거나 기다릴 수 없다면 스스로 노력하면 된다.

 

그러나 슬러지에 대해 데미지를 입지 않는 경우도 있다. <진리 탐구 메모>에 나오는 테오이, 스토아, 에테스는 이런 슬러지와 드로스에게서 아르노스와 아니마를 보호하는 방어 시스템과 같은 이들이기도 하다. 그에 따라 그들이 타고난 특성과 기운을 통해 드로스와 슬러지를 압도하기도 하지만, 이 역시 개체별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가장 좋은건 역시 슬러지랑 안 엮이는게 최고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슬러지가 너무 많아졌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안 엮이는것 자체가 어려울 수도 있겠다. 그럼 이런 슬러지가 넘쳐 흐르는 세상에 그들과 엮여서 살아가야 한다면 어떻게 영적 삼투압 현상을 피할 수 있을까? 굉장히 간단한 해결책이 있다.

 

“영적 보안을 견고히 만든다.”

 

이 방법은 <진리 탐구 메모>에서 써놓은 ‘영(霊),혼(魂), 정(精), 백(魄)의 분석’의 지식을 이해하고 활용하면 충분히 가능해진다. 그리고 그 응용에 대한 방법은 여기저기에 써놓았으니 필요하면 참고하면 된다. 간략하게 말하자면, 태초부터 섭리가 우리의 영혼에 새겨준 ‘프네우마(Pneuma / πνεῦμα), 우시아(Ousia / οὐσία), 로고스(Logos / λόγος)’를 자각하고 그에 따른 온토스(Ontos / Ὄντος)를 섭리의 이치에 따라 올곧게 발현하면 된다.

 

또한 영적 삼투압 현상은 1:1이 아닌 1대 다수에서도 일어난다. 마찬가지로 원리는 동일하다. 쉽게 말해서, 음이던 양이던 모여있는 사람들 중 가장 기운이 센 쪽이 주도권을 잡는다는 말이다. 좀 더 쉽게 표현하자면, 친구들이 여러명 만나서 모임을 가질 때, 유독 쎄하고 슬러지 스러운 친구가 하나만 섞여있어도 분위기가 아작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반대로, 아무리 슬러지같은 친구가 섞여있다 하더라도 그 자리에 극양과 같이 압도적인 기운을 가진 친구가 있다면 그는 그 아우라(기품, 氣品, Aura)에 압도되어 분위기를 흐리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쉽게 말해, 결국 분위기를 주도한다는 건, 그 공간에서 가장 '압력이 높은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 누구냐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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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삼투압 현상: 고라니 목장

오이를 소미(創味) 시오다래(塩ダレ) 소스에 절여서 먹으면 맛있다. 당근이랑 무, 양배추, 양파도 곁들이면 맛있다. 종종 간식으로 먹기도 한다. 후쿠진즈케(福神漬け)도 밥반찬으로 좋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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