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영화(映畵, Movie)를 보면 관등성명(官等姓名)을 요구하며 사람의 몸에 빙의(憑依, Possession)되어 몸의 원래 주인을 괴롭히는 나쁜 존재(存在)를 퇴마(退魔, Exorcism)하는 장면이 나온다. 문화권에 따라 방법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적어도 관등성명을 요구하는 것은 항상 공통적으로 나오곤 한다. 일기를 쓰기 앞서, 예전에 써뒀던 일기랑 글들을 가져와서 마저 이어가도록 하겠다. 어쩌면 오늘 이야기는 마도공학(魔道工學, Thaumaturgy Engineering / Magitech / Arcane Engineering / Mana-Dynamics) 스러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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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메모
트리니티 시스템 (The Trinity System: Providence)이건 어릴적부터 내가 감으로 느껴오던 것을 2025년 12월 4째주 일주일 내내 감기에 걸려 누워있다가 할 일이 없어서 대충 끄적여 언어화한 낙서임.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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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노예와 주인 이야기
※강아지 밥 만들다가 갑자기 떠오른 의문 메모 어떤 노예가 마당을 쓸다 주인에게 배움을 청하였다. 주인님, 주인님께서는 저를 소유하고 계시지요. 하지만 제 머릿속에 든 생각을 알지는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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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와 영혼의 상관관계 가설 https://shearestis.tistory.com/106
뇌와 영혼의 상관관계 가설
IQ에 따라 지능이 결정된다고 함.뇌의 성능이란 말이지. 즉, 하드웨어. 그런데 나의 트리니티 시스템 가설(https://shearestis.tistory.com/98)에 따르면, 뇌는 단지 하드웨어이고 우리의 영혼이 지성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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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해킹, 빙의와 강령
21세기 현대 과학으로도 설명되기 어려운 현상인 빙의와 강령, 강신 등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 ◆무속행위 한국의 무속 신앙 속 ‘굿’을 비롯해 고대 그리스 아폴론 신전의 여사제들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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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동제자부터 신에게 버려진 무당까지
애동제자 라는 단어를 주워들었다.신내림을 받은 직후부터 약 3년에서 5년까지의 뉴비(Newbi) 무당을 이렇게 지칭한다고 한다.. 어떤 생각으로 인간에게 신이라는 존재가 다가와서 자신을 받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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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단의식과 사념, 그리고 주술 https://shearestis.tistory.com/116
집단의식과 사념, 그리고 주술
소금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생명의 근원이자 벽사(辟邪), 퇴마(退魔)의 속성을 지닌다. 흔히 재수가 없다며 ‘소금 뿌려라’ 라고 하는 표현이나, 상갓집에 다녀온 이에게 소금을 뿌려주거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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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할머니는 어디로 갔는가 https://shearestis.tistory.com/127
나의 할머니는 어디로 갔는가
◆몇년간 그림을 거의 못 그린 이유 내 할머니는 인지장애를 겪고 계신다.엄마 말로는 치매가 아니라 인지장애 라고 하지만, 그게 치매랑 대체 뭐가 다른지 도저히 모르겠다.예전에는 10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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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과 찰나 https://shearestis.tistory.com/139
영원과 찰나
영원(永遠, Eternal).길고 긴 시간 속, 많은 필멸자(必滅者)들이 손에 넣기를 갈망하는 것이기도 하다. 진시황을 비롯한 수없이 많은 권력자들은 영원한 생명을 원해 수은으로 만든 불사의 단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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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고스를 제단에 바치지 않겠다 https://shearestis.tistory.com/144
◆ 박리당한 신성은 어디에 있는가 https://shearestis.tistory.com/146
박리당한 신성은 어디에 있는가
엑소시즘(Exorcism)이라는 것이 있다. 우리나라 말로는 퇴마(退魔)라고 한다. 풀어서 쓰면 마를 쫓아낸다는 뜻으로, 주로 대상에게 깃든 악(惡)한 영적 존재를 쫓아내는 행위를 의미한다. 카톨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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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의 모래바람은 어디서 불어왔나 https://shearestis.tistory.com/147
◆ 교차로에서 또 만나자 https://shearestis.tistory.com/156
◆ 사과는 사과다 https://shearestis.tistory.com/157
사과는 사과다
친구모아의 신작인 「トモダチコレクションわくわく生活」이 발매되었다. 친구들과 C챗 기능을 이용해 다같이 캐릭터를 만들고 섬을 꾸미고 Mii들의 요구를 들어주는 게임인데 재미있다.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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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현과 잠재, 그리고 의지 https://shearestis.tistory.com/159
현현과 잠재 그리고 의지
인간(人間, Human)은 회색(灰色, Gray)의 종족(宗族, Species)이라 할 수 있다. 이건 어디까지나 내가 섭리의 기둥과 꿈속의 스승을 통해 보고 들은 것이라 증거를 제시할 수는 없지만, 나의 관측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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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이서 하나, 하나에서 셋, 셋이서 둘 https://shearestis.tistory.com/160
둘이서 하나, 하나에서 셋, 셋이서 둘
남자(男子, Man)들이랑 여자(女子, Woman)들은 참 다르다.같은 인간(人間, Human)인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Homo sapiens sapiens)인데도 다르다. 인간만 그런게 아니다. 모든 동물들 역시 암수(자웅, 雌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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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로영생의 탐구자 https://shearestis.tistory.com/161
불로영생의 탐구자
지구(地球, Earth)의 고등생물(高等生物, Higher organism) 중 지성체(知性體, Intellectual being)라고 할 수 있는 종(種, Species)은 인간(人間, Human)이 유일(唯一)하다. 과거에는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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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트핏을 찾아 떠나는 여정 https://shearestis.tistory.com/162
저스트핏을 찾아 떠나는 여정
입을 옷이 없다! 정확히 말하자면 옷장에 옷은 많은데 정작 입고 싶은 옷이 없다! 매주 쇼핑을 다니며 저스트핏(Just fit)을 찾아다니는데도 불구하고 입을 옷이 없다! 옷 하나하나 다 신중히 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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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은 <진리 탐구 메모> 속 대섭리, 소섭리, 존재의 종류, 아이온, 로고스의 종언 이후 프네우마의 창세까지 재생 원리, 0~12차원, 심령현상에 대한 가설과 정의, 의념(意念, Intention/Thought-form)과 사념(思念, Thought), 공허자에 대한 지식이 선행(先行)되어야 한다.
◈◈◈
퇴마(退魔, Exorcism)는 판타지(Fantasy) 장르(Genre)에서 아주 많이 다뤄진다. 젤다의 전설(ゼルダの伝説)에 나오는 용사(勇士) 링크(リンク)의 전용 검(劍)인 마스터 소드(マスターソード)라던가, 갈라드리엘이 물병에 담아서 프로도에게 건네준 에아렌딜의 별(퀘냐(Quenya)어(語)로 길에스텔(Gil-Estel)이라고 함), 제일 대중적인 소금과 성수(聖水), 팥 같은 물건들이 있다. 종교적인 의미가 담긴 도구나 책도 쓴다는데 너무 많아질것 같아서 대충 쓴다.
<진리 탐구 메모>에 보면 써둔 ‘드로스(Dross)’라는 내가 임시로 이름을 붙인 개념이 있는데, 나는 어쩌면 이 드로스라는 존재가 우리 지구인들이 말하는 악마(惡魔, Devil), 악령(惡靈, Evil Spirit), 악귀(惡鬼, Demon), 악신(惡神, Evil god) 같은 존재(存在)를 지칭(指稱)하는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이건 <박리당한 신성은 어디에 있는가>에서도 조금 써놨는데, 오늘은 그 이야기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싶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하려면 먼저 분석(分析, Analysis)할만한 데이터(Data)가 필요한데, 그래서 내가 해외에 거주할 때 겪은 신기(神奇)하고 기묘(奇妙)한 이야기를 가져와서 분석해볼까 한다! 벌써 신난다. 사실 대단한 이야기는 아니고, 친구들을 만나거나 모임이 있을 때 무서운 이야기를 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오면 종종 해주는 이야기다. 일단은 귀신(鬼神, Ghost) 이야기니까 무서운 이야기 카테고리(Category)에 들어간다고 생각해서 해주는데, 분명 처음엔 무섭게 듣다가 다들 하나같이 이게 무슨 무서운 이야기냐고, 네가 더 무섭다고 항상 결론이 난다. 그런가? 하지만 기왕 하는거 한번쯤은 문서(文書, Document)로 남겨두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종종 무서운 이야기를 요청하는 새로운 친구들이 생길 때, 귀찮으면 문서로 바로 쏴줄 수 있어질테니 말이다.
근데 이건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인 이야기니까 별도로 떼어서 문서화(文書化, Document) 하는게 좋겠다. 중요한건 지금부터 세우고 싶은 가설(假說, Hypothesis)에 이 사례(事例, Case)를 데이터로 활용하고 싶다는 것 뿐이니까 말이다.
◈◈◈
<진리 탐구 메모>에 보면 시대의 단계에 대한 가설을 설명해둔 부분이 있다. 거기서 보면 지금 우리가 사는 세계는 우시아(Ousia / οὐσία)의 시대(時代, Era)인데 간략하게 말하자면 다음과 같다.
● 테오이아이온 (Theoi-Aion / Θεοί-Αἰών)
● 스토아이온 (Stoi-Aion / Στοά-Αἰών)
● 우시아이온 (Ousia-Aion / Οὐσία-Αἰών)
내 가설에 따르면 3차원 물질계(物質界, Material World)의 존재들에게 세계(世界, World)의 패권(覇權)을 내어주고 신(神, God)들이 물러나야 하는 시대다. 순순히 섭리(攝理, Providence)에 따라 세계의 뒷편으로 물러나 관조(觀照)하는 이들만 있지는 않았을 것이다. 섭리에 따라 물러나는 것, 새로운 세계에 프네우마(Pneuma / πνεῦμα)를 베풀기 위해 떠나는 것을 거부(拒否, Reject)한 존재들도 분명 있다. 그리고 어쩌면 섭리를 거부한 존재 중에는 인간에게 빙의하는 귀신이나 악귀는 섭리의 기둥으로 돌아가거나 섭리의 뜻에 따라 세계의 패권을 인간에게 내어주는걸 거부하려다 지구에 잔류(殘留)해서 갇힌 것일지도 모른다. 그에 순응(順應)했으면 떠나되 언제든 부르는 이가 있거나 오고싶으면 섭리의 기둥에서 다시 내려올 수 있는데, 떠나면 죽는다고 생각해서 악에 받쳐 매달리다가 신성(神聖, Divinity)이 박리(剝離)된게 아닐까 하고 추측한다. 섭리의 이치(理致, Logic)는 거역한다고 거역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건 <사과는 사과다>와 <둘이서 하나, 하나에서 셋, 셋이서 둘>에서도 일부 정리한 개념과 일맥상통(一脈相通)한다. 섭리는 내가 싫다고 거부할 수 있는 그런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
심령 현상(心靈現象, Psychic phenomenon)이라는게 있다. 3차원 물질계의 법칙을 벗어나 현대과학(21세기 기준)으로는 설명하지 못하는 현상(現象, Phenomenon)이다. 위에서 말한 사례를 언급한 이유가 바로 이걸 설명하기 위해서이다. 일단 귀신 나오는 경험을 한 것 외에는 아무것도 몰라서 심령현상의 종류를 알아보았다.
심령현상의 종류
※ ●는 조사한 지식(知識, Knowledge), ○는 나의 해석(解釋, Analysis)과 가설
※ 수학에 대한 배움이 짧아서 어려운 수식은 쓸 줄 몰라서 AI의 힘을 좀 빌렸다. 인공지능(人工智能, Artificial Intelligence)님 언제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1. 물리적 간섭 계열(物理的 干涉, Physical Interference)
→ 물질계(物質界, Material world)의 엔트로피(Entropy)를 교란하여 물리 법칙(物理法則, Physical Law)을 일시적(一時的)으로 뒤트는 현상.
○ 프네우마(Pneuma / πνεῦμα)의 영역
● 폴터가이스트(騷靈現狀, Poltergeist)
- 물체가 스스로 움직이거나 원인 불명(原因不明)의 소음(騷音, Noise)이 발생하는 현상. 고차원 에너지 혹은 미지(未知)의 에너지가 3차원 하드웨어(Hardware)에 간섭(干涉, Intervention)하여 발생하는 물리적 오류(誤謬, Error).
- ○ 3차원 물질계에 어떤 존재가 자신의 프네우마를 발현하여 물질계에 간섭하는 현상. 그 간섭의 방법에 대한 가설의 일부로 <현현과 잠재, 그리고 의지> 의 로직(Logic)을 제시(提示, Suggest)하고 싶음.
○ 폴터가이스트 수식 : O_{state} + \Delta P \xrightarrow{Ontos} O_{state}' + Error(Noise)

○ O_{state} (Ousia State)는 물질(하드웨어)의 원래 상태, Delta P(Delta Pneuma)는 외부에서 유입된 프네우마(에너지)의 변화량으로 드로스나 영적 존재가 쏟아붓는 에너지값, →는 이 에너지가 물리적 간섭으로 전환되도록 만드는 주체적인 의지(방향성), O_{state}'는 간섭 결과물, Error(Noise)는 '물리적 오류'로 고차원 에너지가 저차원 하드웨어에 무리하게 간섭할 때 발생하는 부산물(소음, 진동, 발열)을 의미.
- O_{state} (Ousia State) = 물질(하드웨어)의 원래 상태
- Delta P(Delta Pneuma) = 외부에서 유입된 프네우마(에너지)의 변화량으로 드로스나 영적 존재가 쏟아붓는 에너지값
- → = 이 에너지가 물리적 간섭으로 전환되도록 만드는 주체적인 의지(방향성)
- O_{state}' = 간섭 결과물
- Error(Noise) = '물리적 오류'로 고차원 에너지가 저차원 하드웨어에 무리하게 간섭할 때 발생하는 부산물(소음, 진동, 발열)
● 어포트(移送, Apport)
※ 텔레포트(순간이동, 瞬間移動, Teleport)와는 다르다. 텔레포트는 '자기 자신(생명체 포함)을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순식간에 이동시키는 행위(行爲)'를 포괄한다. 또한 술자(術者) 본인이 주체(主體)이자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으며, 'A 지점에서의 소멸(消滅), 단 분해(分解)가 아님. → B 지점에서의 재구성(再構成, Reconstruction)'이라는 논리적(論理的, Logical) 단계를 거침. 생명체(유기물)의 복잡한 정보(Logos)가 깨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 채 공간 점프를 해야 하므로, 단순 물체 이동보다 훨씬 고차원적인 간섭이 필요. 술자의 '의지(Ontos)'가 자신의 '신체(Ousia)'를 구성(構成)하는 정보를 유지한 채 공간 좌표값만을 수정하는 고도의 현현(顯現) 작업이다. 텔레포트는 차원 간 이동이 아닌 동일한 차원 내 이동만 지원하는 기술이라 볼 수 있다. 이는 동일한 물리 법칙이 지배하는 하나의 차원 내에서 위치값(x, y, z)만을 수정하는 행위인데, 쉽게 말해 텔레포트로 A차원에서 B차원으로 가는 것은 불가능하나, A차원 내의 좌표 내에서는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현재 차원의 '우시아(물질)'를 유지한 채, '로고스(정보)'를 보존하며 공간적 거리감을 무시하고 도약이 가능하다. 또한 자신이 속한 차원의 물리적 한계를 벗어나지 않는다. 함수 내의 인자(위치)만 수정.
○ 텔레포트의 수식 : 좌표(x, y, z → x', y', z'), f(Ox,y,z,L, P) (Ox',y',z', L, P)[Ontos]

○ 이 수식에서 Ontos는 술자의 의지(意志, Will)를 나타낸다. 또한 L(Logos)과 P(Pneuma)는 전(前)과 후(後)가 동일해야 함을 나타낸다.
※ 어포트(移送, Apport)는 텔레포트와 다르다. 어포트는 '없던 물체가 갑자기 나타나거나, 밀폐된 공간 안으로 외부의 물체가 들어오는 현상'을 의미함.주로 영적 존재(靈的存在, Spiritual Being)나 강력한 염력(念力, Psychokinesis)을 가진 매개자가 '외부의 물체'를 특정 장소로 이동시킴. 물체가 벽을 통과하거나, 허공에서 갑자기 떨어지는 등 물질(物質, Matter)의 투과(透過, Penetration)와 비국소성(非局所性, Non-locality)이 강조됨. 프네우마(에너지)가 물질의 우시아(질량)를 일시적으로 '비물질화(非物質化)'하거나 공간의 차원을 굴곡시켜 상위 차원의의 경로를 통해 재배치하는 현상으로 볼 수 있음. 이미 존재하는 물체를 '다른 장소나 차원'에서 현재의 공간으로 끌어오는 것을 뜻한다. 어포트는 똑같은 3차원 물질계인 A차원과 B차원이 있을 때, A차원의 물질을 B차원으로 이동시키기 때문에 B차원에서 보았을 때는 물질이 생성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또한 같은 3차원이 아닌 상위차원인 A차원과 3차원 물질계인 B차원 간의 다른 차원 간 이동도 지원한다. 함수 밖에서 새로운 인자가 유입.
○ 어포트의 수식 : M(O,L)extM(O,L)obs [Puneuma]

○ ext → obs : 외부 차원(ext)에서 관찰자의 차원(obs)으로 프네우마의 힘을 이용해 공간의 장벽을 뚫고 들어왔음을 나타냄.
- 물체가 갑자기 나타나거나 사라지는 현상.
- 3차원 좌표계를 초월(超越)하여 물질을 전송(轉送, Transport)하는 차원적 해킹.
- ○ 3차원 물질계의 특정 물체에 어떤 존재가 자신의 힘(프네우마)을 가하여 3차원 상에서 폴터가이스트를 통해 이동시키는 현상.
- ○ 3차원 물질계의 특정 물체에 어떤 존재가 자신의 힘(프네우마)을 가하여 3차원에서 4차원 이상의 상위차원으로 이동시킨 뒤 다시 3차원의 다른 좌표에 현현(顯現)시키는 현상.
● 랩(叩音, Rapping)
- 벽이나 가구 등 물리적 실체를 가진 물체에서 두드리는 소리가 나는 현상.
- 지성체(知性體)에게 자신의 존재를 관측(觀測, Observation)시키려는 가장 낮은 단계의 신호.
- ○ 폴터가이스트를 일으켜 물체와 물체를 부딫히게 만들어 소리를 내는 현상.
- ○ 3차원 물질계에 어떤 존재가 자신의 프네우마를 이용해 물리적인 충격을 줘서 소리를 내는 현상.
○ 랩의 수식 : O_{surface} + \delta P \xrightarrow{[Ontos]} Impulse(f) \rightarrow Sound(db)

○ O_{surface} (Ousia Surface)는 소리가 발생하는 매질(벽, 가구 등 물질의 표면), delta P (delta Pneuma)는 폴터가이스트(Delta P)보다 훨씬 미세한 양의 에너지로 표면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최소한의 에너지 단위, [Ontos] (의지/방향성)는 무작위적인 에너지가 아니라 특정 지점을 타격하겠다는 지성체의 의도, Impulse(f) (Impulse at frequency)는 특정 빈도(f)로 가해지는 물리적 충격량으로 랩 현상의 규칙성(일정한 간격으로 들리는 소리 등), Sound(db)는 그 결과로 발생하는 음압(데시벨)로 관측자(인간)에게 비로소 데이터로서 수신되는 단계를 의미.
- O_{surface} (Ousia Surface) = 소리가 발생하는 매질(벽, 가구 등 물질의 표면)
- delta P (delta Pneuma) = 폴터가이스트(Delta P)보다 훨씬 미세한 양의 에너지로 표면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최소한의 에너지 단위
- [Ontos] (의지/방향성) = 무작위적인 에너지가 아니라 특정 지점을 타격하겠다는 지성체의 의도
- Impulse(f) (Impulse at frequency) = 특정 빈도(f)로 가해지는 물리적 충격량으로 랩 현상의 규칙성(일정한 간격으로 들리는 소리 등)
- Sound(db) = 그 결과로 발생하는 음압(데시벨)로 관측자(인간)에게 비로소 데이터로서 수신되는 단계를 의미
● 공중부양(浮揚, Levitation)
- 중력(重力, Gravity)의 법칙을 거스르고 물체나 신체가 떠오르는 현상. 강력한 의지(Will)나 외부 에너지가 물리 지평(物理地平)을 일시적(一時的)으로 무력화(無力化)할 때 발생.
- ○ 3차원 물질계에 어떤 존재가 자신의 힘(프네우마)을 가하여 중력을 거스르고 물체, 사물, 혹은 생명체 등의 물리적인 실체를 가진 것을 바닥에서 허공으로 들어올리는 현상.
○ 공중부양의 수식 : (m \cdot g) - (\Delta P \cdot [Ontos]) \leq 0 \rightarrow \Delta h > 0

○ (m·g) (Mass × Gravity)는 물질(우시아)이 가진 질량(m)과 해당 차원의 중력 가속도(g)의 곱으로 물체를 바닥으로 끌어당기는 기존의 물리 법칙,Delta P (Delta Pneuma)는 중력을 거스르기 위해 투입된 고차원 에너지의 총량, [Ontos] (의지/방향성)는 유입된 에너지가 사방으로 발산되지 않고 중력의 반대 방향(수직 위쪽)으로 작용하도록 고정하는 술자의 의지, leq 0는 외부 에너지가 중력의 값을 완전히 상쇄하거나 그보다 커진 임계점(Critical Point), Delta h > 0는 결과값으로 높이(h)의 변화량이 0보다 커짐으로써, 물체가 지면에서 떨어져 허공으로 부상했음을 의미.
- (m·g) (Mass × Gravity) = 물질(우시아)이 가진 질량(m)과 해당 차원의 중력 가속도(g)의 곱으로 물체를 바닥으로 끌어당기는 기존의 물리 법칙
- Delta P (Delta Pneuma) = 중력을 거스르기 위해 투입된 고차원 에너지의 총량, [Ontos]
- (의지/방향성) = 유입된 에너지가 사방으로 발산되지 않고 중력의 반대 방향(수직 위쪽)으로 작용하도록 고정하는 술자의 의지
- leq 0 = 외부 에너지가 중력의 값을 완전히 상쇄하거나 그보다 커진 임계점(Critical Point)
- Delta h > 0 = 결과값으로 높이(h)의 변화량이 0보다 커짐으로써, 물체가 지면에서 떨어져 허공으로 부상했음을 의미
2. 인지 및 언어 계열(認知 & 言語, Cognitive & Linguistic)
○ 로고스(Logos / λόγος)의 영역
● 제노글로시(異言, Xenoglossy)
- 배우지 않은 외국어나 고어(古語)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현상.
- ○ 3차원 물질계의 존재가 아닌 어떤 존재가 자신의 지식을 활용해 빙의자(憑依者)의 몸을 조종하여 자신이 아는 언어로 대화를 하는 현상.
○ 제노글로시의 수식 : Output = L_{host} \xrightarrow{Overwrite} L_{ext} \cdot P_{inter}

○ L_{host} (Logos of Host)는 숙주(인간)가 원래 가지고 있는 언어 데이터(로고스)로 평소에는 이 데이터가 입을 통해 출력, →는 외부 존재가 숙주의 언어 출력 장치(뇌의 언어 영역 등)를 강제로 점유하여 기존 데이터를 덮어쓰는 과정, L_{ext} (Logos of Exterior)는 외부 존재(드로스 등)가 보유한 고유의 언어 데이터로 숙주(빙의자) 배우지 않은 외국어나 고어(古語), P_{inter} (Pneuma Intervention)는 이 정보를 물리적인 목소리로 변환하여 출력하기 위해 필요한 프네우마(에너지) 간섭.
- L_{host} (Logos of Host) = 숙주(인간)가 원래 가지고 있는 언어 데이터(로고스)로 평소에는 이 데이터가 입을 통해 출력
- → = 외부 존재가 숙주의 언어 출력 장치(뇌의 언어 영역 등)를 강제로 점유하여 기존 데이터를 덮어쓰는 과정
- L_{ext} (Logos of Exterior) = 외부 존재(드로스 등)가 보유한 고유의 언어 데이터로 숙주(빙의자) 배우지 않은 외국어나 고어(古語)
- P_{inter} (Pneuma Intervention) = 이 정보를 물리적인 목소리로 변환하여 출력하기 위해 필요한 프네우마(에너지) 간섭
● 오컬타(隱秘知, Occulta)
-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알 수 없는 타인의 비밀이나 미래의 사건을 맞히는 현상. 시공간(時空間, Spacetime)을 초월한 존재가 타임라인(Timeline) 데이터를 불법으로 읽어내는 정보 해킹.
- ○ 3차원 물질계를 초월한 존재(ex : 신[神, God = 테오이(Theoi / θεοί)], 정령[精靈, Spirit = 스토아(Stoa / στοά)], 악마[惡魔, Devil = 스토아드로스(Stoa-Dross)] , 악신[惡神, Evil God = 테오이드로스(Theoi-Dross)]가 자신이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인간의 인지와 지식을 초월한 이야기를 하거나, 아카샤(Akasha / Ἀκάσα)에 접속하여 초월적인 지식을 이용해 이야기를 하는 것. 단, 드로스화(Dross化)한 존재는 아카샤의 접속권한(接續權限, System access rights)이 없으므로 이는 섭리의 이치에 따라 정순(貞純)함을 유지한 존재에게만 가능함.
- ○ 아카샤 접속권한이 없는 드로스 류(類)는 초월적 지식의 새로운 습득(習得, Acquire)과 열람권한(閱覽權限, Viewing Right)이 없지만, 자신이 직접 상위차원을 통해 3차원 물질계의 인과관계를 조작하여 인간이나 지성체로 하여금 자신이 예언한대로 사건이 흘러간 것 처럼 속일 수도 있는 것으로 추정.
○ 오컬타의 수식 1 : 정순한 존재의 간섭법
Knowledge_{out} = Access(Akasha) \cap {Timeline}(t + Delta t)

○ Access(Akasha)는 시스템 관리자 수준의 정당한 접속 권한으로 드로스화되지 않은 존재만이 가진 '인증 키', ∩{Timeline}(t + Delta t)는 현재 시점(t)을 넘어선 미래(Delta t)의 타임라인 데이터 중 필요한 부분만을 교집합(∩)처럼 추출해내는 것, Knowledge_{out}는 인간에게 '예언'이나 '천기누설'의 형태로 출력되는 정보값.
- Access(Akasha) = 시스템 관리자 수준의 정당한 접속 권한으로 드로스화되지 않은 존재만이 가진 '인증 키'
- ∩{Timeline}(t + Delta t) = 현재 시점(t)을 넘어선 미래(Delta t)의 타임라인 데이터 중 필요한 부분만을 교집합(∩)처럼 추출해내는 것
- Knowledge_{out} = 인간에게 '예언'이나 '천기누설'의 형태로 출력되는 정보값
○ 오컬타의 수식 2 : 드로스의 간섭법
Result_{fake} = {Overwrite}(O_{event}) { s.t. } O_{event} equiv {Prediction}

○ {Overwrite}(O_{event})는 미래를 보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사건($O_{event}$)을 자신의 프네우마로 강제 변조(Overwrite)하는것, s.t. (such that)는 "~가 되도록"이라는 조건, O_{event} ≡ {Prediction}는 실제 일어난 사건이 자신이 미리 뱉어놓은 '가짜 예언(Prediction)'과 일치(≡)하게 만드는것, Result_{fake}는 인간의 눈에는 미래를 맞추거나 신통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답을 정해놓고 현상을 끼워 맞춘' 결과물을 의미.
- {Overwrite}(O_{event}) = 미래를 보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사건($O_{event}$)을 자신의 프네우마로 강제 변조(Overwrite)하는것
- s.t. (such that) = "~가 되도록"이라는 조건, O_{event} ≡ {Prediction}는 실제 일어난 사건이 자신이 미리 뱉어놓은 '가짜 예언(Prediction)'과 일치(≡)하게 만드는것
- Result_{fake} = 인간의 눈에는 미래를 맞추거나 신통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답을 정해놓고 현상을 끼워 맞춘' 결과물을 의미
● 자동기술 (自動筆記, Automatic Writing)
- 주체의 의지와 상관없이 손이 움직이며 메시지를 기록하는 현상. 영혼과 신체의 인터페이스(Interface)에 외부 의지가 개입하여 출력 장치를 조종하는 것.
- ○ 3차원 물질계의 존재가 아닌 어떤 존재가 자신의 물리적 간섭력을 활용해 빙의자(憑依者)의 몸을 조종하여 자신이 원하는대로 움직여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의 현상.
- ○ 로고스와 겹쳐진 영역의 현상.
○ 자동기술의 수식 : Output(G) = [Ontos_{ext}] · P_{inter} → O_{motor} (L_{ext})

○ Output(G) (Graphic Output)는 최종적으로 종이 위에 출력된 결과물(글씨, 그림 등), [Ontos_{ext}] (External Ontos)는 숙주(인간)의 의지가 아닌 외부 존재가 가진 강력한 집행 의지, P_{inter} (Pneuma Intervention)는 외부 의지가 숙주의 신경계와 근육에 간섭하기 위해 주입하는 에너지(프네우마), O_{motor} (Ousia Motor System)는 숙주의 물리적인 운동 기관(손, 팔, 근육), (L_{ext}) (External Logos): 손의 움직임을 통해 출력되는 '내용'으로 외부 존재가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메시지)를 의미.
- Output(G) (Graphic Output) = 최종적으로 종이 위에 출력된 결과물(글씨, 그림 등)
- [Ontos_{ext}] (External Ontos) = 숙주(인간)의 의지가 아닌 외부 존재가 가진 강력한 집행 의지
- P_{inter} (Pneuma Intervention) = 외부 의지가 숙주의 신경계와 근육에 간섭하기 위해 주입하는 에너지(프네우마)
- O_{motor} (Ousia Motor System) = 숙주의 물리적인 운동 기관(손, 팔, 근육)
- (L_{ext}) (External Logos) = 손의 움직임을 통해 출력되는 '내용으로 외부 존재가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메시지)를 의미.
3. 신체 및 물질 발현 계열(身體 顯現, Somatic Manifestation)
→ 영적(靈的, Spiritual) 에너지(力, Energy)가 3차원의 생물학적 하드웨어나 물질적 실체로 변이(變異)하는 현상.
○ 우시아(Ousia / οὐσία)의 영역
● 엑토플라즘 (靈質, Ectoplasm)
- 영매(Medium)의 신체에서 안개나 진흙 같은 반물질적 형태가 나오는 현상. 고차원 존재가 3차원에 자신을 고정 혹은 깃들기 위해 생성하는 임시적인 육체로 추정.
- ○ 3차원 물질계에 영체를 고정하는 방법은 <박리당한 신성은 어디에 있는가> 참고.
○ 엑토플라즘의 수식 : O_{temp} = int (Delta P · [Ontos]) , dt quad {s.t. } {Fix}(x, y, z, t)

○ O_{temp} (Temporary Ousia)는 엑토플라즘 그 자체로 완전한 물질은 아니지만 3차원에서 관측 가능한 '임시적인 육체(반물질적 형태)', \int \dots dt (시간에 따른 적격)는 엑토플라즘은 단번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응축시켜야 형성되는 가변적인 상태, Delta P ·[Ontos]는 주입된 에너지(P)와 그것을 물질의 형태로 빚어내려는 강력한 의지(Ontos)의 결합, {Fix}(x, y, z, t)는 문서의 핵심인 '지평좌표계 고정' 조건으로 시간(t)과 공간(x, y, z) 내에 존재를 묶어두기 위한 좌표 정의가 선행되어야 함을 의미.
- O_{temp} (Temporary Ousia) = 엑토플라즘 그 자체로 완전한 물질은 아니지만 3차원에서 관측 가능한 '임시적인 육체(반물질적 형태)'
- \int \dots dt (시간에 따른 적격) = 엑토플라즘은 단번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응축시켜야 형성되는 가변적인 상태
- Delta P ·[Ontos] = 주입된 에너지(P)와 그것을 물질의 형태로 빚어내려는 강력한 의지(Ontos)의 결합
- {Fix}(x, y, z, t) = 문서의 핵심인 '지평좌표계 고정' 조건으로 시간(t)과 공간(x, y, z) 내에 존재를 묶어두기 위한 좌표 정의가 선행되어야 함을 의미
● 스티그마타(聖痕, Stigmata)
- 물리적 외상 없이 신체에 상처나 흔적이 생기는 현상. 강력한 사념(Thought)과 로고스(Logos)가 신체 하드웨어에 각인(Printing)되는 극단적인 온토스(Ontos / Ὄντος)
- 현상.
- ○ <집단의식과 사념, 그리고 주술> 참고
○ 스티그마타의 수식 : O_{body} + [Ontos_{total}] · (L_{image} \otimes R_{group}) → {Print}(O_{scar})

○ O_{body} (Ousia of Body)는 상처가 새겨질 대상의 육체(하드웨어), [Ontos_{total}] (Total Ontos)는 개인의 강력한 의지와 집단의식의 지향성이 합쳐진 총체적인 의지의 힘, L_{image} (Logos Image)는 신체에 새겨질 구체적인 정보(예: 못 자국, 상흔 등의 형태 정보), R_{group} (Group Resonance)는 문서의 핵심인 '집단의식의 공명' 값으로 수많은 사념이 하나의 방향으로 모여 발생하는 에너지의 증폭도, ⊗(텐서곱/중첩)은 개인의 로고스와 집단의 공명이 단순 합산이 아니라 차원을 넘나들며 정교하게 맞물림, {Print}(O_{scar})는 결과값으로 우시아(육체)에 로고스(정보)가 물리적 흔적(O_{scar})으로 출력(인쇄)된 상태를 의미.
- O_{body} (Ousia of Body) = 상처가 새겨질 대상의 육체(하드웨어)
- [Ontos_{total}] (Total Ontos) = 개인의 강력한 의지와 집단의식의 지향성이 합쳐진 총체적인 의지의 힘
- L_{image} (Logos Image) = 신체에 새겨질 구체적인 정보(예: 못 자국, 상흔 등의 형태 정보)
- R_{group} (Group Resonance) = 문서의 핵심인 '집단의식의 공명' 값으로 수많은 사념이 하나의 방향으로 모여 발생하는 에너지의 증폭도
- ⊗(텐서곱/중첩) = 개인의 로고스와 집단의 공명이 단순 합산이 아니라 차원을 넘나들며 정교하게 맞물림
- {Print}(O_{scar}) = 결과값으로 우시아(육체)에 로고스(정보)가 물리적 흔적(O_{scar})으로 출력(인쇄)된 상태
● 빙의(憑依, Possession)
- 외부의 사념체나 잔류 존재가 인간의 프네우마(Pneuma)를 밀어내고 주도권을 찬탈하는 현상. 영혼의 해킹'으로 정의 가능.
- ○ <영혼의 해킹, 빙의와 강령> 참고
○ 빙의의 수식 : [Ontos_{host}] < ([Ontos_{ext}] · P_{attack}) implies {Seize}(O, L)

○ [Ontos_{host}] (Host Ontos)는 원래 몸 주인의 의지력과 보안 프로토콜로 정상 상태에서는 신체(O)와 영혼(P, L)의 연결을 견고하게 유지, [Ontos_{ext}] (External Ontos)는 침입하려는 외부 존재의 의지, P_{attack} (Pneuma Attack)는 해킹을 위해 주입되는 외부 프네우마(에너지)로 숙주의 신체 밸런스를 교란하거나 온토스를 공격하는 물리적/영적 압력, < (부등호)는 숙주의 방어 기제보다 외부의 공격력이 강해지는 '보안 뚫림' 지점,{Seize}(O, L) (Seizure of Ousia and Logos)는 결과값으로 외부 존재가 숙주의 육체(우시아)와 정보 출력 장치(로고스)의 제어권을 완전히 장악(Seize)한 상태 즉 영혼의 해킹 완료를 의미.
- [Ontos_{host}] (Host Ontos) = 원래 몸 주인의 의지력과 보안 프로토콜로 정상 상태에서는 신체(O)와 영혼(P, L)의 연결을 견고하게 유지
- [Ontos_{ext}] (External Ontos) = 침입하려는 외부 존재의 의지
- P_{attack} (Pneuma Attack) = 해킹을 위해 주입되는 외부 프네우마(에너지)로 숙주의 신체 밸런스를 교란하거나 온토스를 공격하는 물리적/영적 압력
- < (부등호) = 숙주의 방어 기제보다 외부의 공격력이 강해지는 '보안 뚫림' 지점
- {Seize}(O, L) (Seizure of Ousia and Logos) = 결과값으로 외부 존재가 숙주의 육체(우시아)와 정보 출력 장치(로고스)의 제어권을 완전히 장악(Seize)한 상태 즉 영혼의 해킹 완료를 의미
◈◈◈
그럼 대체 왜, 옳은 존재(ex : 테오이(Theoi / θεοί), 스토아(Stoa / στοά)) 도 옳지 못한 존재(테오이드로스(Theoi-Dross), 스토아드로스(Stoa-Dross), 슬러지(Sludg))도 다들 자꾸 3차원 물질계에 간섭을 하려고 하는걸까? 그에 대해서는 <영혼의 해킹, 빙의와 강령>, <애동제자부터 신에게 버려진 무당까지>, <진리 탐구 메모 : 심령현상에 대한 가설과 정의, 의념(意念, Intention/Thought-form)과 사념(思念, Thought)> 문서를 참고하면 된다. 위에서 언급한 문서들을 종합해서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은 결론이 나온다.
“3차원 물질계에 간섭하고 싶어서”
왜 간섭하고 싶을까? 그 이유는 위에 써놓은 문서들에 서술해두었다. 그치만 굳이 일일이 눌러보기 귀찮을 수 있으니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 자신에게 반응해 어떤 감정을 느끼는 지성체에게서 에너지를 얻으려고.
● 3차원 물질계에 계속해서 고정되고 싶은데, 고정되기 위한 수단(手段)으로서 지성체의 감정과 반응을 앵커(Anchor)로 쓰고싶어서.
● 그러고 싶어서.
● 3차원 물질계의 존재들을 도와주고 싶어서
● 3차원 물질계의 존재들을 질투하거나 미워해서. → 주로(=主に) ‘드로스(Dross)’
등등이 있다. 그리고 긍정적(肯定的, Positive)인 이유가 아닌 부정적(否定的, Negative)인 이유에서 3차원 물질계에 간섭하거나 3차원 물질계의 존재들을 해치는 경우는 당연히 퇴마의 대상이다. 그 퇴마가 작게는 소금이나 팥을 뿌리는 등의 민간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이고, 거창하게는 굿이나 엑소시즘 등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이, 그 퇴마 과정에는 반드시 ‘관등성명’에 대한 요구 혹은 명령이 포함된다. 왜일까?
◈◈◈
관등성명, 즉 자신의 존재를 밝히는 것은 영적 세계(靈的世界, Spirit World)에선 굉장히 중요한 일이다. 존재라 하는 것은 “프네우마(Pneuma / πνεῦμα), 우시아(Ousia / οὐσία), 로고스(Logos / λόγος)” 이 3개의 구성 요소(構成要素, Element)로 구성(構成)되어 있다. 또한 이 셋의 온전한 발현이 “온토스(Ontos / Ὄντος)”다. 그리고 자신의 존재를 타자(他者)에게 관측시킴으로서 3차원 물질계에 자신을 효율적으로 고정시킬 수 있다. 물론 이러한 방식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관측하고 정의함으로서 원하는 차원에 스스로를 고정시킬 수도 있지만, 압도적으로 전자(前者)가 편하다. 특히 우시아이온(Ousia-Aion / Οὐσία-Αἰών)의 세계에서는 영적 존재들의 물질계에 대한 간섭력이나 다크매터로 추정되는 프네우마가 테오이아이온(Theoi-Aion / Θεοί-Αἰών), 스토아이온(Stoi-Aion / Στοά-Αἰών) 때와는 다르게 매우 희박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위와 같이 3차원 물질계의 존재를 닻으로 사용하는 존재들이 많은 것이다. 그리고 이는 타자를 자신의 욕망(慾望)에 대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인만큼 그 목적이 무엇이냐가 중요한데, 선한 의지를 가졌다 할지라도 수단으로서 사용되기를 바라지 않는 3차원 물질계의 존재가 그를 거부하는데도 억지로 몸을 강탈해 빙의 혹은 강령(降靈), 강신(降神)을 시도하는 것은 선한 존재조차 타락하게 만들 수 있는 행위이다.
강령, 강신, 빙의에 효율적인 조건의 3차원 물질계의 몸, 즉 하드웨어는 보통 음(陰)의 기운이 강하다고 알려져있다. 인간이라는 종족은 특히 보통의 경우(=대다수의 아르노스), 0값에 가까운 음과 양(陽)의 조화(調和, Harmony)와 균형(均衡, Balance)을 이룬다. 그리고 극소수의 특이한 케이스(Case)가 태생적으로 극양(極陽), 극음(極陰)의 영혼을 갖는데, 극양은 원래 그런 용도로 빚어진 케이스(=테오이, 스토아, 에테스)고, 극음은 지가 지 팔자를 꼬은 케이스(=드로스, 슬러지)가 대다수다. 지가 지 팔자를 꼬은 케이스에 대한 설명은 <진리 탐구 메모>에서 서술해놓았다. 자세한 예시는 <팍스 아메리카나의 성경, PC주의>, <21세기에 만들어진 세속적 종교>, <사랑을 사칭하는 시대>, <거인을 짓밟는 난쟁이>, <사연 없는 무덤은 없다>, <갖고싶다고 모두 가질 순 없다>, <평등의 가치를 왜곡하는 질투>, <결함은 결코 선이 될 수 없다>, <그 빵에는 죄가 없다>, <그대들은 끝을 알리는 종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결국 심연은 너를 잡아먹을 것이다>, <베드로의 천국, 막달레나의 낙원>, <졸렬한 어부가 심해로 가라앉힌 로고스의 별>, <염치없게 숟가락을 얹는 자에게>, <찬탈자와 기만자는 손을 잡았다>, <예의와 매너, 그리고 배려>, <로고스를 제단에 바치지 않겠다>, <사이버 체리피커와 시뮬라르크>, <온토스는 훔칠 수 없다>, <무엇이 그를 괴물로 만들었나>, <너희는 단 한번도 용납된 적이 없다>, <사랑은 평면이 아니다>, <뿌리 없는 나무는 존재할 수 없다>, <지뢰 탐지 수식 : 글 속의 -(음수) 값 예시>, <논리는 수식화가 가능하다 : 글 속의 -(음수) 값 예시>, <물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이는 법이다 : 글 속의 -(음수) 값 예시>를 참고하면 된다.
그리고 관등성명은 이런 존재가 자기 자신이 정의한 자신과 타자로 인해 정의된 자신을 직시하게 만드는 행위이자, 퇴마를 행하는 자에게 영적 존재의 정체를 알 수 있게 만드는 행위이다.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라고, 모든 전략(戰略, Strategy / Tactics)은 나를 알고 적을 아는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러니까 관등성명을 하는 이유를 좀 더 쉽게 말하자면 다음과 같다.
● 영적 존재의 우시아를 파악(把握).
● 영적 존재의 우시아에 깃든 프네우마를 파악.
● 영적 존재의 프네우마를 제어하는 로고스를 파악.
● 영적 존재의 온토스가 어떤 구조로 되어있는지를 파악.
● 영적 존재가 3차원 물질계를 방문하고 3차원 물질계의 존재에게 깃들거나 3차원 물질계에 간섭하려는 이유를 파악.
이 과정을 통해 영적 존재에게서 제어권(制禦權, Control)을 탈환(奪還, Recapture / Retake)하는 것이 관등성명의 목적이라 볼 수 있다.
◈◈◈
3차원 물질계의 모든 존재에게 빙의나 강령, 강신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게 가능한 물리적인 그릇을 가진 존재는 희박하고, 그런 존재들을 발견하기 위해 3차원 물질계에 간섭하고 싶은 존재들은 자신이 깃들거나 제어할 수 있는 육체를 가진 자(者)를 탐색을 한다. 이래서 괜히 위험한데 흉가체험, 혼숨(혼자서 숨바꼭질), 툴파(Tulpa) 같은 주술 등을 하지 말라고 하는것이다. 언제든 포식자가 노리고 있는데, 그 포식자가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주제에 대항할 수단도 겁도 없이 포식자가 있을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은 곳으로 찾아가거나, 포식자를 불러들이는 행위를 한다는건 진짜 바보같은 판단이기 때문이다. 그치만 하지 말라면 꼭 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에 대한 해결책은 <진리 탐구 메모>, <영혼의 해킹, 빙의와 강령>에 써놓았다.
옛 전승에 따르면 강한 의지를 가진 이들이 별도의 도구(道具, Tool)나 의식(儀式, Ceremony) 없이도 자신의 강인한 의념(意念, Intention/Thought-form)만으로 영적 존재를 물리친 사례도 있다. 또한 내가 겪은 귀신 사건의 데이터를 참고했을 때,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어느정도 먹금(먹이주기 금지)이 가능하다.”
즉, 관심을 주지 않고 무관심으로 대처하거나 관심을 가지더라도 그게 공포(恐怖, Fear)와 같은 영적 존재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어두운 감정이 아닌 호기심(好奇心, Curiosity) 등의 긍정적이고 밝은 감정을 가지고 대한다면 그는 힘을 잃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약한 존재일수록 이 확률은 지수함수(指數函數, Exponential Function)적으로 올라간다. 또한 도구나 의식 없이도 행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퇴마 방법에는 ‘측은지심惻隱之心, Compassion / Pity / Sympathy)’이 있는데, 이는 <진리 탐구 메모>에 나오는 0~12차원에 대한 이해(理解, Understanding)와 섭리에 대한 이해, “섭리=사랑”이라는 공식(公式, Formula)에 대한 이해, 영적 존재라는 타자에 대한 이해 등이 선행되어야 하므로 이론상으로는 가능하되, “깨달음”의 영역에 있는 방법이니 모두에게 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러나 깨달음이 아니라 할 지라도 선하고 순수한 마음 그 자체가 섭리의 법칙 아래에 참(True)이라면 통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3차원 물질계의 존재보다 상위의 존재인 이들 중에는 자만심(自慢心, Ego)이 강해 오만(傲慢, Arrogant)한 존재들이 종종 있는데, 그러한 존재일수록 이 측은지심에 대한 데미지는 매우 크게 들어갈 수 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한 존재, 나의 수단으로 삼을 도구와 같은 존재, 하등(下等, Inferior)한 존재에게 불쌍히 여겨지는 것 자체가 타격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왜 영적 존재가 정신적인 데미지에 물질계의 존재보다 약한지는 <영원과 찰나>에서 참고하면 된다. 물질계의 존재와 달리 영적 존재는 자신의 존재를 그릇이 없이 온전히 자신의 프네우마, 우시아, 로고스로서 잡아두어야 하기 때문이다.
영적 존재와 관등성명: 고라니 목장
무서운 영화(映畵, Movie)를 보면 관등성명(官等姓名)을 요구하며 사람의 몸에 빙의(憑依, Possession)되어 몸의 원래 주인을 괴롭히는 나쁜 존재(存在)를 퇴마(退魔, Exorcism)하는 장면이 나온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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