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창조한 창세의 삼여신 딘(Din), 넬(Nayru), 펠(Farore)이 창세를 끝내고 떠난 자리에 남긴 성스러운 삼각형(聖三角) 트라이포스.
딘의 힘, 넬의 지혜, 펠의 용기로 이뤄져있음.
여기서 딘, 넬, 펠의 트라이포스를 각각 프네우마, 로고스에 대입한다면?
딘의 프네우마(Pneuma), 넬의 로고스(Logos), 펠의 우시아(Ousia)가 됨.
그렇다면 성스러운 삼각형, 트라이포스의 중앙에 뚫린 삼각형 모양의 구멍은 무엇인가.
그저 비어있기만 한 것일까?
이 비어있는 공간을 제4의 트라이포스라고 생각하고 이 공간을 온토스(Ontos)로 정의한다면?
그러면 나의 트리니티 시스템 가설(https://shearestis.tistory.com/98)과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인론 (Aristotle's Four Causes)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짐.
진리 탐구 메모
트리니티 시스템 (The Trinity System: Providence)이건 어릴적부터 내가 감으로 느껴오던 것을 2025년 12월 4째주 일주일 내내 감기에 걸려 누워있다가 할 일이 없어서 대충 끄적여 언어화한 낙서임.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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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의 트라이포스, 온토스는 3개의 트라이포스를 한데 모아주는 역할을 함.
이것은 결속력이자 의지, 중용, 실재를 의미할 수 있음.
그렇다면 제4의 트라이포스는 신의 힘이 아니라 사람의 존재이자 그 의지를 뜻하는게 아닐까?
비워둔 자리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라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이 자리잡고 있는 것일지도 모름.
그렇다면 온토스가 품은 뜻에는 각각 힘을 지탱하는 중용(프네우마), 지혜를 지탱하는 의지(로고스), 용기를 지탱하는 실재(우시아)가 한데 모여있는 것일지도 모름.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인론에 비유해도 가능함.
질료인(Material Cause) = 우시아(펠/용기)
형상인(Formal Cause) = 로고스(넬/지혜)
작용인(Efficient Cause) = 프네우마(딘/힘)
목적인(Final Cause) = 온토스(제4의 공간/의지)
즉, 비어있는 공간을 통해 사람이 그 자리에 서서 실재하지 않는 것을 실재하게 만듦으로써 비어있는 것을 차게 만들고, 차 있는 것임에도 비어있을 수 있게 만드는게 아닐까 함.
※서양권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제4의 트라이포스를 ‘테트라포스(Tetraforce)’ 라고 정의하기도 하나봄.
Triforce Fourth Piece Theory, Zelda Theory: The Ontos of the Void
[English Summary]
- The Fourth Piece Theory: The central void of the Triforce is not empty but represents 'Ontos' (Human Will/Reality).
- Philosophical Insight: This theory bridges the Triforce with Aristotle's Four Causes and the concept of Emptiness (Sunyata).
- Core Pillars: Din (Pneuma), Nayru (Logos), and Farore (Ousia) are unified by the central Fourth element, Ontos.
※This summary was written with a translator. Please understand even if the phrasing is a bit awkward.
트라이포스 이야기: 고라니 목장
세계를 창조한 창세의 삼여신 딘(Din), 넬(Nayru), 펠(Farore)이 창세를 끝내고 떠난 자리에 남긴 성스러운 삼각형(聖三角) 트라이포스. 딘의 힘, 넬의 지혜, 펠의 용기로 이뤄져있음. 여기서 딘, 넬, 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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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を創造した創世の三女神ディン(Din)、ネール(Nayru), フロル(Farore)が世界創世を終わらして去ったその場所に残された聖なる三角形(聖三角)トライフォース。
ディン(Din)の力、ネール(Nayru)の知恵, フロル(Farore)の勇気で構成されている。
ここで ディン(Din)、ネール(Nayru), フロル(Farore) のトライフォースに プネウマ(Pneuma), ロゴス(Logos), ウーシア(Ousia)を代入すると?
ディンのプネウマ、ネールのロゴス、フロルのウーシアとなる。
ならば聖なる三角形、トライフォースの中央にある「穴」は何だろう。
ただ空いているだけかしら?
この空いている空間を第4のトライフォースと考え、この空間をオントス(Ontos)と定義すれば?
そしたらわたしのトリニティシステム仮設(https://shearestis.tistory.com/98)とアリストテレスの四原因説が完璧にあてはまる。
진리 탐구 메모
트리니티 시스템 (The Trinity System: Providence)이건 어릴적부터 내가 감으로 느껴오던 것을 2025년 12월 4째주 일주일 내내 감기에 걸려 누워있다가 할 일이 없어서 대충 끄적여 언어화한 낙서임.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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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4のトライフォース、オントスは3つのトライフォースを一つにする役割を持つ。
これは結束力であり、意志、中用、実在を意味する事が出来る。
そしたら、第4のトライフォースは神々の力では無く、人の存在でありその意志を意味す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空いている場所には何も無いのでは無く、「色卽是空 空卽是色」の真理があるのかも知らない。
ならばオントスが持つ意味にはそれぞれ、力を支える中用(プネウマ)、知恵を支える意志(ロゴス)、勇気を支える実在(ウーシア)が揃えられてるのかも知れない。
アリストテレスの 四原因説 に例える事も可能。
質料因(Material Cause) = ウーシア(フロル/勇気)
形相因(Formal Cause) = ロゴス(ネール/知恵)
作用因または動力因(Efficient Cause) = プネウマ(ディン/力)
目的因(Final Cause) = オントス(第4の空間/意志)
すなわち、空いている空間を通じて人がその場に立ち、実在しない物を実在する事が出来るようにする事で空いている物を満たし、満たされている物を相手るようにするのではないかと推測する。
※この文章は翻訳機を使って無いで自分で作成したので意味が間違った言葉がある可能性もあります。